홍문표 의원, 예산군 홍성군 국비 7,303억원 확보 성과

오늘뉴스 박상진 기자 | 기사입력 2021/12/03 [13:14]

홍문표 의원, 예산군 홍성군 국비 7,303억원 확보 성과

오늘뉴스 박상진 기자 | 입력 : 2021/12/03 [13:14]

▲ 홍문표 국회의원   © 오늘뉴스 박상진 기자

[오늘뉴스=충남 예산=박상진 기자]

 

홍문표 국회의원이 충남도청 소재지인 ‘예산‧홍성군 위상에 걸맞는’ 7,303억원에 달하는 국비 예산을 반영시키는 큰 성과를 거뒀다.   

 

홍문표의원은 4선 중진의원이라는 위상과 전직 국회 예결위원장이라는 경험과 노하우를 최대한 살려 국회 예산 심의과정에서 정부가 반대하거나 소극적으로 편성한 예산을 확보하고자 사업을 철저히 분석하고 정부 장·차관을 비롯해 실무자를 직접 만나 설득하는 등 전방위적인 노력을 펼쳤다.  

 

그결과 정부직접시행 사업 11건 6,296억원과 예산군‧홍성군 시행 84건 1,007억원의 사업 예산을 정부안에 담거나 국회에서 추가로 반영시키는 쾌거를 이루어 냈다.   

 

예산군, 홍성군과 관련된 대규모 국책사업비로 준공 막바지에 이른 ▲서해선복선전철 3,195억 ▲장항선복선전철 1,196억 ▲장항선 개량2단계 사업 770억원을 비롯하여 내포신도시 관련 ▲자동차 대체부품 인증지원센터건립비 86억 ▲TBN 충남 교통방송국 건립비 15억 ▲덕산-고덕간 IC도로건설 38억 ▲국립서해안기후대기센터 건립 26억 ▲지식산업센터 조성사업비 40억원을 정부안으로 확보했다.  

 

홍문표의원은 국회 심사과정에서도 30년 증축 내구연한이 절반밖에 지나지 않아 사업비 반영 요건을 충족하지 못해 반영 여부가 불투명했던 ▲홍성군 보훈회관 증축 사업비로 2억 2천만원을 반영시키는가 하면 ▲홍성군 어린이 과학체험관 확충 5억 ▲홍성군 중앙분구 하수관로 정비사업 10억원을 신규로 반영하거나 증액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특히 홍성군 서부면 일대 어촌‧어항 관련에서는 ▲어사항이 어촌뉴딜 300 공모사업으로 신규 선정되어 2024년까지 국비 59억원(지방비포함 84억원)의 예산을 확보하는 한편 지난해 반영시킨 ▲남당리 다기능어항개발사업 612억 ▲죽도항 100억을 비롯해 재작년에 확보한 ▲궁리항 149억원 까지 서부면 일대 모든 어항 개발비를 확보하는 큰 성과를 올렸다.  

 

예산군 관련에서는 ▲예당호 착한농촌체험세상 조성사업비 46억 ▲덕산온천 휴양마을조성사업 15억 ▲추사서예 창의마을 조성사업비 13억 ▲예산읍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48억 ▲윤봉길의사 기념과 확충사업 11억 ▲도시재생 뉴딜사업 11억원 등 국비를 정부안으로 반영시켰다.      

 

홍문표의원은 “코로나 장기화로 지역 경제가 무너질 위기에 처해있는 상황 속에서 예산‧홍성 10년 발전을 위한 국비를 대거 확보할 수 있었던 원동력은 군민들의 뜨거운 응원과 사랑 덕택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의 변화와 발전을 위해 현안사업 예산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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