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수, 국립경찰병원 유치 '이정표' 세웠다.

오늘뉴스 박상진 기자 | 기사입력 2021/12/03 [13:42]

이명수, 국립경찰병원 유치 '이정표' 세웠다.

오늘뉴스 박상진 기자 | 입력 : 2021/12/03 [13:42]

 

▲ 이명수 국회의원   © 오늘뉴스 박상진 기자

 

[오늘뉴스=충남 아산=박상진 기자]  이명수 국회의원(국민의힘아산시갑,4선)은 국립경찰병원 사전타당성조사 연구용역비 및 신창 남성교차로 신설 착공비 등에 필요한 2022년도 국비 예산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명수 의원은 이번 2022년 예산 확보 결과가 다소 아쉽기는 하지만아산과 충남발전을 위한 맞춤형 예산 확보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했다특히 충남도 내 국립 대형 종합병원이 없어도민분들께서 큰 불편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국립경찰병원 아산 분원 설립은 절실했다이번에 설립 예정인 국립경찰병원은 부지 24,581평에 총 500병상 규모를 갖출 것이며총 사업비 2,500억원의 대규모 사업이다, “당초 정부가 국회에 제출한 2022년도 예산에 없던 국립경찰병원 아산 분원설치 사전타당성조사 예산 2억원을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이는 공공의료 강화와 재난의료의 효과적 대응을 위한 국립병원의 균형배치비수도권 경찰공무원 의료서비스 확대를 위한 초대형 중부권 거점 국립경찰병원이 설립된다는 점에서 그 의미를 더해주고 있다. 220만 도민의 건강한 생활을 위한 의료인프라 확보 및 열악한 지역의료 문제를 동시에 해소하는 방안이 가시화될 전망이라고 설명했다.

 

나아가 이명수 의원은 국도21호선 순천향대 부근 읍내삼거리교차로 상습정체 발생 등 주변 연계 이면 도로 교통난이 심화되는 상황에서신창 남성 입체교차로(국도39설치 및 원활한 교통 서비스 제공을 위한 사업비 45억원이 반영됐다, “이 사업은 2021년 예산을 확보하지 못해 설계가 지연되고 있는 상황에서이번 예산 확보는 조속한 착공을 위한 발판을 만든 셈이라고 말했다.

 

끝으로 이명수 의원은 충남도·아산시 공무원 및 관계자들과 함께 지역 현안사업 해결을 위해서는 국비 예산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는데 뜻을 같이하고오로지 충남·아산 발전」 일념 하나로 국비 확보에 총력을 기울여 소기의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국립경찰병원 설립 및 신창 남성교차료 설치 등 조속히 사업이 완료될 수 있도록 끝까지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2022년에는 새롭게 변화할 수 있는 시기인 만큼우리 충남도민분들과 아산시민들의 어려움을 덜어드리고 희망찬 미래를 키울 수 있도록 한 걸음 더 뛰겠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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