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거상 김홍택 회장, 815광복 77주년을 지켜보며 한반도 정세 풀기

북측의 핵무기는 자기 주권을 지키기 위하여 미국 등 대국과의 담판 무기‘’‘전 세계 조선의 입장 관점을 천명하고 세계적인 지지와 안보 보장 속에서 비핵화를 선포

이영노 | 기사입력 2022/08/16 [08:15]

북한거상 김홍택 회장, 815광복 77주년을 지켜보며 한반도 정세 풀기

북측의 핵무기는 자기 주권을 지키기 위하여 미국 등 대국과의 담판 무기‘’‘전 세계 조선의 입장 관점을 천명하고 세계적인 지지와 안보 보장 속에서 비핵화를 선포

이영노 | 입력 : 2022/08/16 [08:15]

▲ 중국 단둥에서 김홍택 회장     ©이영노


 [오늘뉴스=이영노 기자] 남북한 경제문제를 심층 드려다 본 한반도 평화전문가 인권변호사 김홍택 회장이 815광복 77주년을 기념하여 대안을 내놔  그  분석이 명쾌하다.

 

그가 전망하고 있는 북한의 핵문제, 미국의 북한UN 제재 한국과 북한 관계 등 심도있게 파악하여 미국이 한반도평화를 위하여 진정 일 하냐고 묻고 있다.

 

그는 북한 신의주 출신으로 중국 단둥에서 공안검사를 역임하고 현재는 인권변호사로 중국 한국 북한을 오가며 활동하고 있으며 조부모님 고향은 전남 목포다.

 

다음은 김홍택 회장이 분석한 내용이다.

 
 =한반도가 분단된지 77년 되는 할아버지 연령이 되였다. 역사는 발전하지만 제때에 총화 하지 않으면 색다른 병이 온역이 되여 우리를 침해한다. 

 
 77년동안 위대한 한국 국민들은 정치적으로 자본주의와 사회주의 체재와 제도 사이의 영활한 외교를 펼치면서 오늘날 위대한 한강 기적을 창조 함으로서 또한 이민족 경제를 세계6대 강국으로 만들었다. 


 북측은 고생과 어려움 속에서 조선이란 나라를 주권을 지키고 외부의 침략을 당하지 않은 군사 강국으로 건설하였다. 

 
 이러한 실정에  미국의 몇몇 정치인들이 중국 대만을 방문을 강행하고있다. 

 

그들은 자기들의 힘을 과시하려 한다. 

 

그러나 이것은 역 효과가 된다. 

 

오히려 중국 14억 인민이 시진핑 주석의 주위에 뭉치여 대만통일의 앞길을 막고 미국의 중국 내정간섭의 불법성을 더 깊이 알게 하였다. 

 
 그리고 북측의 비핵화는 한국이 언급할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한다. 

 

북측의 핵무기는 자기 주권을 지키기 위하여 미국 등 대국과의 담판 무기인 것이다.  

 

이는 잘되면 우리민족 경제발전에 큰 추진력이 될 것이다.  

 
 한국의 외교나 통일부 정책은 북측 조선 고위층과 미국 고위층을 만나 서로 우호적으로 보내고 유엔에 가서 김정은 위원장이 전 세계 조선의 입장 관점을 천명하고 세계적인 지지와 안보 보장 속에서 비핵화를 선포하는 것이다. 

 
 지금 윤석열 대통령의 국민 지지율이 최하이다. 여러가지 원인도 있지만 중요하게는 남북문제를 경험교훈을 총화하고 새로운 남북 문화교류 경협 시대를 열어가고 이산가족 상봉을 정치화에서 벗어나 인권문제 차원에서 정상화가 되게 하고 윤석열 정부의 국정에 도움이 되게 하여야 한다. 

 
 이러한 문제들을 정상화로 풀려면 남북소통이 잘되어야 하는데 이 소통 문제는 한국 통일부가 책임지고 열어야 한다. 

 
통일부 장관이 되었으면 해마다 한번씩 평양가고 북측 통전부 간부가 서울 방문하고 남북 문제들을 머리 맞대고 연구하고 해결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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