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병원, 주차장 맨홀 ․배수로 덮개시설..방문객 폭우대비 안전

심평원 평가도 1등급, 의료시설도 1등급, 안전도 1등급, 환경도 1등급

이영노 | 기사입력 2022/08/16 [14:01]

전북대병원, 주차장 맨홀 ․배수로 덮개시설..방문객 폭우대비 안전

심평원 평가도 1등급, 의료시설도 1등급, 안전도 1등급, 환경도 1등급

이영노 | 입력 : 2022/08/16 [14:01]

▲ 전북대병원 4 주차장에 설치된 빗물배수로 설치후 모습 © 이영노


[오늘뉴스=이영노 기자] 전북대병원은 하수구 배수로 덥개를 완전 보완하여 설치를 함으로서 폭우 대비 안전을 최대화 했다.

 

▲ 덮개 설치전 모습  © 이영노


이에 전북대병원은 심평원평가 1등급이 의료 9개의 우수성에 방문객 안전도 1등급이라는 칭찬이다.

 
이러한 이유는 최근 전북대병원 김진우 사무국장이 환우 및 내방 고객을 위하여 빗물 자동배출 시설을 보완하여 통행에 안전을 철저하게 하라고 현장 점검을 하면서 관심이 높아졌기 때문이다.

 

▲ 낙엽으로 막힌 하수구     ©이영노


마침 요즘 들어 폭우 대비 완전예방으로  사전에 대책마련으로 풀이된다.

 
알려진바 물빠짐, 청소편리 등을 접목한 획기적인 제품으로  최근에 개발된 빗물배출 이 시설물은 성인수(전주시민)씨가 실용특허를 낸 제품으로 가정이나 아파트, 학교,공원,병원, 도로 등 낙엽이나 기타 오물로 하수구가 막혀 범람한 일상생활에서 편리성을 착안한 사례로 부식이 적고 반 영구적이라는 점이다.

 
특히 부식에 강한 이제품은 청소가 용이하고 발빠짐, 낌 방지 등이 절대 안정성이라는 설명이다.

 
따라서 배수가 잘 되고 낙엽이나 기타 오물 유입이 불가능한 이제품은  스틸그레이팅덮개로 용도에 맞게 종류가 다양하며 재질은 1.2T 아연 도금 타공 철판이다.

 
따라서 이번시설은  맨홀 ․ 배수로 덮개용으로  배수로 막힘을 예방, 휠체어 바퀴가 끼이고 미끄러져 넘어지는 안전사고 예방, 장마철 침수로 재산 및 인명피해 예방, 배수로의 쓰레기 수거 및 준설 비용 절감에 탁월하다는 설명이다.

 
이로써 전북대병원은 주차장과 건물사이 배수로 덥개 500여개를 시설보완 함으로서  빗물 폭우로부터 안전제로를 실현한다는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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