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일보 출신 이덕춘 변호사 더불어민주당 전라북도당 적폐청산특별위원장 전주을 노크

출판기념회 이후 출마선언

이영노 | 기사입력 2022/11/12 [16:30]

전북일보 출신 이덕춘 변호사 더불어민주당 전라북도당 적폐청산특별위원장 전주을 노크

출판기념회 이후 출마선언

이영노 | 입력 : 2022/11/12 [16:30]

 

▲ 이덕춘 변호사  © 이영노

[오늘뉴스=이영노 기자] 전주을 국회의원 재선거가 민주당이 무공천 가닥이 잡히면서  선거 열풍이 거세지고 있다.

 

22대 차기총선은 전국적으로 정치권에 세대교체가 유력시되고 있는 가운데 차기총선이 1년 6개월여 남아있지만 전주을 재선거가 본격화됨에 따라 차기총선 구도 역시 가시적 윤곽이 드러나고 있다.

 
 재선거가 치러지는 전주을 국회의원 재선거를 앞두고 내달 6일까지 예비후보자등록 신청 예정인가운데 예비후보 등록 이후 전주을 재선거는 뜨겁게 달아오를 것으로 보인다.

 

최근 전북일보 출신 이덕춘 변호사 더불어민주당 전라북도당 적폐청산특별위원장은 곧 출판기념회를 개최하고 이후 전주을 국회의원 재선거에 출마선언을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7~9 명이 예상되는 전주을은 현역의원과 경쟁을 해야 하는 구도로서 과열현상은 험지로 예상된다.

 
 출마예정자는 정운천,양경숙,이정헌,고종윤,박진만,성치두,이병철,임정엽,최형재 등과 경쟁 해야하는 이덕춘 변호사다.


 최근, 이덕춘 더불어민주당 선대위는 “전주 을 공동선대위원장이 '국회의원 동일지역구 3선 초과연임금지” 입법을 촉구해 정치 입문을 예고한바 있다.

 

시민들은 “공천비리가 없는 깨끗한 정치인이 돼야 인정 받는다.”라고 시끄러웠던 공천사건을 거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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