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범기 전주시장...시민들과 소통이냐 불통이냐?...불만

수소산업 소각장 주민총회 반대파 함성 높여

이영노 | 기사입력 2023/05/17 [17:35]

우범기 전주시장...시민들과 소통이냐 불통이냐?...불만

수소산업 소각장 주민총회 반대파 함성 높여

이영노 | 입력 : 2023/05/17 [17:35]

▲ 전주소각장에서 주민총회 현장  © 이영노

 [오늘뉴스=이영노 기자] 오늘 17일 삼천동 소각장에서 수소관련 전주시 주민설명회가 개최하는 날 주민들 원성은 높았다는 제보다.

 

이날 함성 원인은 전주시 설명회가 당초 절차상 하자가있다는 주민들 주장이다.

내용인 즉, 반대주민들은 13개마을 중 해당마을 대표에게는 연락도 하지않고 3개 협의체에 만 공문을보내 일부 주민들은 회의 조차 모르고 있었다는 것.

 

이는 주민을 무시한 처사다.


이를 뒤늦게 알고 찾아온 주민들은 “협의체는 협의체일만 해야지 수소하고는 아무런, 연관도없는데 참견은  이해가 안된다.”며  오늘 위원장들 급료에서 공제하라“라며 "또한 이런 행위는 살며시 통과시켜 진행을 할려고하는 꼼수에불과하다.”라고 화를 냈다.

이어 제보자는 “정말 안전하게 수소관련 사업을 진행하고자 한다면 해당마을에 연락을하여 주민총회를 거처 추진위원회를 조성하고 업체등과 협의또는 협상을 할수있도록 해야하는데 전주시는 일방적으로 하고 있다.”라고 이유를 설명했다.


이어 “그래서 우리주민들은 절차상문제가있으므로 절대반대한다.”라고 입장을 정리했다.

 

특히, “3개협의체 위원장 일부는 관계안되는사람 하고 전주시돈으로 해외여행가는 문제에 대해 우범기 전주시장이 답변 또는 환수한다고 하더니 현재까지 불통상황이다.‘라고 주장했다.

▲ 15일 송천동 주민이 전주시의회 앞에서 항의시위 현장...사진=오늘뉴스     ©이영노

또한, 우범기 시장 불만은 지난 15일 전주시의회 임시회가 열리 던 날 오전 9시부터 송천동 와룡마을 이홍복 총무가 “우범기 시장 퇴진하라”라는 피켓을 들고 항의 시위를 하는 모습이 발생했다.

이날 주민들의 불만은 “시장이 면담거절”때문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시장불만은 또 있는데  최근 매립장에서 40분동안 시장이 감금 되는 일이 있었는데 당시 시장은 "나 시장입니다."라하자 감시원은 "나는 시장이고 뭐고 모른다. 우리 위원장 지시대로 한다."라는 소란이 있었다고 주민은 제보했다.

 

이러한 시장 불통 불만은 인후2동, 우아1동 등 시민과 대화 동 순방에서도 벌어졌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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