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공주대학교, 부여군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지정 신청 업무협약 체결

박상진 기자 | 기사입력 2024/02/08 [20:01]

국립공주대학교, 부여군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지정 신청 업무협약 체결

박상진 기자 | 입력 : 2024/02/08 [20:01]

▲ 국립 공주대학교     ©공주대 제공

 

[오늘뉴스=박상진 기자]

 

국립공주대학교(총장 임경호산학협력단(단장 김송자)는 교육부에서 주관하는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지정 공모’ 신청을 위해 부여군충남교육청 및 부여군교육지원청 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교육발전특구는 지역소멸 위기 시기에 지방자치단체교육청대학지역 기업지역 공공기관 등이 협력하여 지방에서도 양질의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지역 교육을 혁신하고지역인재 양성과 지역 정주 생태계 활성화 하고자 특교․균특회계를 통해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정책이다.

 

협약에 따라 각 협약기관은 보유 역량과 자원을 최대한 활용해 부여군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운영 관련 △ 운영기획서 마련 △ 교육발전전략 수립 △ 지역인재 양성 시스템 구축 △ 공교육 분야 지원 확대 △ 우수 인재의 지역 정주여건 개선에 관한 사항 등을 상호 협력하여 교육발전특구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한편임경호 국립공주대 총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충청남도의 대표 거점 국립대학으로서 국립공주대가 부여군충남교육청 및 부여군교육지원청과 손을 마주 잡고 교육혁신체계 구축으로 지방소멸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함께 돌파구를 찾는 계기가 되어 기쁘다.”라고 말하고나아가 이 사업이 선정될 경우 향후 국립공주대는 부여형 늘봄센터 운영자발적인 돌봄 기반 환경 조성미래 지향적 보육․교육 프로그램개발 등 다양한 분야에 공동 추진으로 거점대학의 역할 수행에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라고 말했다.

 
[오늘뉴스 박상진 기자] 시민의 알권리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