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취재] 전주시의회 양영환 의원. 지역구 1등공신...당이 뭐가 필요해 일만 잘하면 최고지

양영환 의원이 선두 이어 김윤철.박혜숙.채영병 등 의원들이 뒤를

이영노 | 기사입력 2024/03/22 [22:33]

[현장취재] 전주시의회 양영환 의원. 지역구 1등공신...당이 뭐가 필요해 일만 잘하면 최고지

양영환 의원이 선두 이어 김윤철.박혜숙.채영병 등 의원들이 뒤를

이영노 | 입력 : 2024/03/22 [22:33]

 

평화2동 보행로 공사현장...사진=김인규 기자  © 이영노

 

[오늘뉴스=이영노 기자]전주시의회 양영환 의원. 지역구 1등공신...당이 뭐가 필요해 일만 잘하면 최고지

 

  © 이영노



전주시의회 양영환 의원이 민원 해결사로 1등공신이라는 주장이다.

  © 이영노

 

이에 시민들은 “대통령 깜”이라고 칭찬한다.

 

이에 인후2동 주민들은 “ 우리동네로 (양영환 의원) 모셔오자”라는 말은 이미 오래 됐다.

 

현제 양 의원은 무소속이면서 민원해결만 수천 건이다.

 

양 의원 지역구는 농촌이면서 변두리 낙후지역으로 일명 호랑이 나오는 마을들이 재부분 이었다.

 

이러한 마을들이 양영환 의원 등장으로 도로.농수로.산책로 등은 안전한번화가로 변화시켰다.

 

또 한 생활민원 불편사항은 접수 되는대로 즉시즉시 해결하는 최고의 일꾼이다.

 

이와 같이 시민을 향한 일꾼들은 양영환 의원이 선두로  김윤철.박혜숙.채영병 등 의원들이 뒤를 잇는다.

 

의원들이 많으면 무슨 대수가 있냐는 뜻이다....시민혈세만 축내지...

 

이들 의원들은 “당이 뭐가 필요해요. 일만 잘하면 되지.”라며 입을 모은다.

 

이러한 소식들은 최근 양영환 의원이 평화2동 인도공사(사진)를 예산 4억을 얻어 공사를 하고부터 더욱 부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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