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미추홀구 청소년지원센터, 청소년 20명 대학 진학시켜

오늘뉴스 | 기사입력 2021/03/03 [17:49]

인천 미추홀구 청소년지원센터, 청소년 20명 대학 진학시켜

오늘뉴스 | 입력 : 2021/03/03 [17:49]

 


[오늘뉴스=노명복 기자] 인천 미추홀구 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이 2021년도 대학입학에 청소년 20명을 진학시켰다.

인천대를 비롯해 수도권 4년제 9명, 2년제 11명이 합격했다.

꿈드림은 매년 대학입시준비반, 검정고시 합격반으로 나눠 학습지도 멘토링을 운영하며 대학입시 정보제공과 모의면접도 실시하는 등 입시에 필요한 사전준비를 지원해왔다.

대학진학 지원도 다양해지고 있다.

꿈드림 생활기록부를 수시 지원에 활용할 수 있게 되면서 올해는 차의과대학교, 서울과학기술대학교 등 5개 대학에서 생활기록부가 적용된다.

지난해는 생활기록부를 통해 3명의 청소년이 수시 지원을 했다.

꿈드림은 대학에 합격한 청소년 중 대학 등록금 마련이 어려운 경우 연계된 기관에 장학생으로 추천한다.

청소년 생활기록부는 꿈드림에서 다양한 활동을 한 청소년들이 대상이며 대학 원서접수 멘토를 모집해 원서접수에 도움을 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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