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고]외국인이 본 오늘의 한국 정치가 올바른 길

침략자 일본이나 남의 침략을 도운 한국이나 모두 몇십년 동안 미국의 지배하에서 인간의 주권을 잃고 식민지로 살고 역사가 알려주는 진리와 오늘의 현실...반민족 반나라 친일 우파 행위를 찬송하고 자랑

이영노 | 기사입력 2023/05/10 [06:49]

[기고]외국인이 본 오늘의 한국 정치가 올바른 길

침략자 일본이나 남의 침략을 도운 한국이나 모두 몇십년 동안 미국의 지배하에서 인간의 주권을 잃고 식민지로 살고 역사가 알려주는 진리와 오늘의 현실...반민족 반나라 친일 우파 행위를 찬송하고 자랑

이영노 | 입력 : 2023/05/10 [06:49]

 

  © 이영노

 

외국인이 본 오늘의 한국 정치가 올바른 길...글 김홍택


 [오늘뉴스=이영노 기자] 한국정치를 보고 밖에서 본 사람들의 논평을 오늘뉴스에 알려와 편집해본다.

다음은 주요내용이다.
한 하늘 밑에서 일본이란 운명적 명사를 가지고 태여난 사람들이 있다.

하나는 일본 제국주의 자들의 후손이란 것이고

다른 하나는 한국의 친일우파 후손이다.

전자는 다른나라를 침략을 해서 많은 원한을 쌓은 일본침략자 후손이고

후자는 이런 침략자를 돕고 양심을 팔아먹고 부자가 된 한국인의 후손이다.

공동점이란 것은 침략자 일본이나 남의 침략을 도운 한국이나 모두 몇십년동안 미국의 지배하에서 인간의 주권을 잃고 식민지로 살고 있다는 것이다.

인류의 경제호황 시대가 영국에서 시작하여 미국을 거쳐 일본 따라서 태평양 변두리 네마리 작은 용을 변혁의 길로 나가게 하였다.

이것은 인류의 의식 문화수준을 한층 문명사회로 발전하게 하였고 역사의 뿌리를 찾는 정신문명 시대를 창조하게 되였다.

역사는 총화 속에서 발전하는 것이다.
다시 말하면 이것은 하늘이 알려준 진리인 것이다.

이런진리를 먼저 깨달은 선천적인 인간도 있지만
지금도 깨닫지 못한 인간들이 세상에 살면서 선조들의 비인간적 행위로 얻어온 재물과 재산으로 호익호식 하면서 부끄러운 삶을 의식하지 못하고 살아가고. 있다.

그 연구소를 찾아가니 한 일본인이 그곳에서 열심히 10년째로 일하고 있었다.

그는 야마가와라는 일본 사람인데 일본 동경 한대학에서 교수로 있었다고 한다.

그의 아버지는 2차 세계대전때 중국 침략에 참여하여 갖은 만행을 저질렀다고 한다.
한국의 친일파 후손들은 변화의 양심의 목소리를 들을수 없고 양심적인 비장각오를 볼수 없었다. 

오히려 반민족 반나라 조상을 가진 태여나지 말아야 할 후손들이 태여나 반민족 반나라 친일 우파 행위를 찬송하고 자랑으로 여기고 있다.

한국의 친일파 후손들의 피는 계속 검어야 하는가?

한국의 친일우파 후손들은 조상들 처럼 양심을 일본에 팔아 먹고도 한반도에서 떳떳하게 살아갈수 있는가?

오늘의 한국 정치가 올바른 길을 가지못하고 계견이 다참여하는 정치무대에서 한국은 방향은 어디로 갈것인가?

인류는 새로운 시대를 맞이하고 있다.
물질문명 시대에서 정신문명 시대로 발전하게 되고 역사속에 지나온 온역같은 쓰레기들을 다시 청소하는 시대가 올 것이다.

위대한 국민들은 낡은 의식에서 깨여나 새로운 인류 서광을 맞이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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