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설공단, 추석 연휴 장사시설 특별운영…교통통제 주차 공간 확보 ...전주승화원은 추석 당일 하루 휴장

이영노 | 기사입력 2023/09/25 [16:06]

전주시설공단, 추석 연휴 장사시설 특별운영…교통통제 주차 공간 확보 ...전주승화원은 추석 당일 하루 휴장

이영노 | 입력 : 2023/09/25 [16:06]

 

전주효자추모공원 봉안원...사진=이상근 기자

[오늘뉴스=이영노 기자]전주시설공단(이사장 구대식)이, 추석 연휴 장사시설 특별운영…교통통제 주차 공간 확보 등 조화 반입 제한…전주승화원, 추석 당일 휴장하기로 했다.

지난 설 명절에 이어 이번 추석에도 많은 성묘객들이 전주 전주시설공단(이사장 구대식)이 추석 당일 교통통제를했다,

 

25일 공단은 추석 당일 오전 8시부터 오후 5시까지 한시적으로 전주효자추모공원 내 이면도로를 일방통행 도로로 운영한다.

 

콩쥐팥쥐로(전북혁신도시 방향)와 맞닿은 부분부터 유연로(서전주아울렛 방향)와 맞닿은 부분에 이르기까지 총 1.2㎞ 구간으로, 콩쥐팥쥐로에 있는 현대오일뱅크 쪽이 입구다.

 

공단은 자체 인력 20여 명에 더해 완산경찰서와 완산구청 등 유관기관들로부터 인력 지원을 받아 이날 교통통제에 나설 예정이다.

 

주차 공간도 야외 400면, 유연로 변 500면 등 총 900면을 추가로 확보했다.

 

공단은 추석 명절 기간 성묘객들이 쾌적하고 편리하게 장사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이 같은 내용의 추석맞이 특별운영계획을 수립해 추진 중이다.

 

추석 당일 성묘객이 1만 5000명에 이르는 등 이번 추석 연휴 기간 총 4만여 명의 성묘객이 전주효자추모공원을 찾을 것으로 공단은 내다봤다.

 

작년 추석 연휴에는 나흘간 하루 평균 9500여 명이 묘원을 다녀갔다.

 

화장시설인 전주승화원은 추석 당일 하루 휴장한다.

 

또 지난 설부터 묘원 내 ‘조화(造花)’ 반입을 제한하고 있다.

 

미세플라스틱으로 인한 환경오염 방지와 친환경적 성묘 문화 정착을 위해서다.

 

구대식 이사장은 “이번 추석에도 많은 성묘객들이 우리 장사시설을 찾을 것으로 예상한다”며 “한꺼번에 많은 인파가 몰리면서 일대 교통이 혼잡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교통통제에 적극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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