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취재] 진안마이산은 돈받고 무주구천동은 관람료 무료...탐방객 시끌시끌

관람료가 탐방객들은 신경 쓰이는 세상

이영노 | 기사입력 2023/12/04 [04:28]

[현장취재] 진안마이산은 돈받고 무주구천동은 관람료 무료...탐방객 시끌시끌

관람료가 탐방객들은 신경 쓰이는 세상

이영노 | 입력 : 2023/12/04 [04:28]

 

[오늘뉴스=이영노]

번성한 구천동 예촌본가     ©이영노

[오늘뉴스=이영노 기자] 진안마이산 탑사 관람료 징수와관련 옆지역과 형평성 논란이 끊이지 않고 있다.

 

제보는 “무주구천동은 6천만원 무주군지원으로 입장객 무료 뿐만아니라 사찰관람료도 징수하지 않지요.”로 시작한 지자체 차별성은 일파만파 퍼져나가고 있기 때문이다.

 

현장파악결과 입장료가 무료가된후부터 탐방객이 30배이상 늘어난 무주구천동과 관람료를 고집하고 진안군의 지원?없는 진안마이산탑사는 봄철 벚꽃시기에 잠깐 반짝하고 탐방객이 한산하다는 상인들의 심경토로다.

 

비교결과 무주 구천동 상인들은 무료 관람료 후 사시사철 찾아오는 탐방객이 많아 늘어나는 음식점과 숙박시설 및 커피숖이 자고일어나면 생긴다는 호보이다.

▲  말없는 진안마이산   ©이영노

 

진안군 마이산탑사 정문을 지키는 쌀쌀한 직원     ©이영노

반면 진안군 상인(사찰주변.진안읍내)들은 마이산 탑사사찰 관람료가 지원이 없어서 인지 매년 손님들은 제자리라는 울상이다.

 

결과적으로 몇푼 되지 않은 관람료가 탐방객들은 신경 쓰이는 세상에 관광수입과 효과는 말로만 하지말고 실천하라는 충고다.

 

그리고 찾아오는 손님들에게 종사자들은 친절하라는 주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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