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고발] 돈에 환장한 전북대병원, 입원 환자차량에 까지 주차료징수...“황당”

간호사들 불친절, 과도한강행 등

이영노 | 기사입력 2024/02/07 [04:40]

[현장고발] 돈에 환장한 전북대병원, 입원 환자차량에 까지 주차료징수...“황당”

간호사들 불친절, 과도한강행 등

이영노 | 입력 : 2024/02/07 [04:40]

 

전북대병원 입원기록지  © 이영노

 

[오늘뉴스=이영노][오늘뉴스=이영노 기자] 전북대병원(병원장 유희철)이 “돈에 환장했나? ”라는 비난이 빗발치고 있다.

 

이러한 이유는 과다한 입원비에도 모자라 입원한 환자차량에도 주차비를 징수해 논란이 되고 있기 때문이다.

안심병원?...헛소리  © 이영노

 

최근 A씨는 전북대병원에 응급진료를 갔다가 8일간 입원하였는데 주차료 1만 3천원을 울며 내고 속상함을 참지못해 각 언론사에 폭로했다.

 

더구나 입원 8일동안 엉뚱한 주사, 얼핏 한 피검사, 항생재주사, X레이, 간호사들 불친절, 과도한강행 등을 진행 받으면서 운동부족 등과 입원실 불편 등으로 차도가 없어 더 악화되기전 퇴원을 결심하고 퇴원을 하려 했지만 이런저런 이유로 쉽지않아 전북대병원 간부한테 전화를 하여 따져 물어 항의하여 겨우 가 퇴원까지 했던 억울한 사연이다.

 

이러한 환자차량 까지 주차료를 받은 1급병원이라는 전북대병원을 고발하는 바다.

 

전북대병원 관계자는 “에이 참아요...‘확인해볼께요” 라며 부끄러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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