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구, 청소년 방과 후 아카데미‘날아올라’성격유형 검사 진행

오늘뉴스 | 기사입력 2018/01/12 [12:49]

남동구, 청소년 방과 후 아카데미‘날아올라’성격유형 검사 진행

오늘뉴스 | 입력 : 2018/01/12 [12:49]

▲  성격유형 검사를 진행하고 있다.   © 오늘뉴스


[오늘뉴스=노명복 기자] 인천 남동구(구청장 장석현)의 남동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날아올라’가 청소년들의 사회 적응과 성장을 돕기 위한 각종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날아올라’는 청소년이 각자의 성격 유형과 특성을 이해하고, 자신과 타인을 돌아보며 원활한 의사소통 기술을 습득할 수 있도록 돕고자 각종 검사를 하기로 했다.

 

먼저 지난 8일, 등록청소년 21명을 대상으로 ‘청소년 성격유형검사(MMTIC)’를 실시했다. 이후 15일엔 다면적인성검사(MMPI-A)를 하고, 이들 검사 결과에 따른 워크숍은 오는 29일에 진행할 계획이다.

 

‘날아올라’ 관계자는 “지속적으로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고 스스로 자립할 수 있도록 각종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남동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날아올라’는 남동구상담복지센터와 연계해 청소년의 다양한 심리·상담 프로그램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청소년을 다각적으로 지지·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심리검사 및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남동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이용과 관련해 궁금한 사항은 032)-453-2645~7로 문의하면 된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