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의회 소순명 前의원, 전북도의회에 도전...삼천동 주민들 후원기대

장안삼 주민갈등 해소 및 지역경제 헌신적 노력에 힘입어 자신감 비춰

이영노 | 기사입력 2018/04/06 [12:08]

전주시의회 소순명 前의원, 전북도의회에 도전...삼천동 주민들 후원기대

장안삼 주민갈등 해소 및 지역경제 헌신적 노력에 힘입어 자신감 비춰

이영노 | 입력 : 2018/04/06 [12:08]

▲ 소순명 의원     ©이영노

 

[오늘뉴스/이영노 기자] 더불어민주당 전주7선거구 도의원 예비후보 소순명 前전주시의원이 전북도의회에 도전한다.

 

6일 소 의원은 "삼천동 더불어민주당 도의원 예비후보로 인사한다." 며 "지역구 발전에 노력하겠다." 고 의지를 밝혔다.

 

소 前의원은 “지난 4년 삼천동주민 여러분들의 성원과 사랑속에 전주시의원으로 열심히 활동하였고, 이제 도의원 후보로 뛰고 있다.”며 “물이 고이면 썩듯이 견제가 없는 권력은 부패할 수 밖에 없고, 경쟁이 없는 정치는 퇴보할 수밖에 없다.”고 인사했다.

 

또한, 그는 “지난해 촛불민심을 받들어 이상직 지역위원장과 가장 먼저 민주당 문재인 깃발을 들었고, 저 소순명은 전북 경선 선대위 전북 상황실장으로 활동했다.”고 자신감을 털어놨다.

 

이어 소 의원은 “새로운 길을 떠나는 설렘도 있고, 두려움도 있다.”며 “정치는 가치만 추구해서 되는 것이 아니라 힘을 모아서 하는 것이라는 충고도 해 주셨다”라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소 前의원은 “삼천동 주민 여러분께서 소순명의 힘이 되어 주십시오. 소순명이 가는 길에 동참 해 주십시오. 소순명이 비빌 수 있는 조그만 언덕이 되어 주십시오.”라며 “소순명은 주민과 함께 삼천동을 위해 힘 있는 도의원, 중앙과 소통할 수 있는 국가대표 도의원이 되겠습니다. 반드시 바꿔내겠습니다!”라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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