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희완 군산시장 예비후보, ‘약속 지켜’...15일 군산GM 회생 청와대서 1인 시위

옳다고 하면 몰아붙이는 탱크로 소문...군산의 거인 나타나

이영노 | 기사입력 2018/05/15 [11:30]

진희완 군산시장 예비후보, ‘약속 지켜’...15일 군산GM 회생 청와대서 1인 시위

옳다고 하면 몰아붙이는 탱크로 소문...군산의 거인 나타나

이영노 | 입력 : 2018/05/15 [11:30]

▲ 진희완 군산시 거물...군산시장 예비후보가 선거와는 무관, 15일부터 청와대 앞에서 1인 시위를 벌이고 있는 모습     © 이영노

 

[오늘뉴스/이영노 기자] 진희완 군산시장 예비후보가 군산GM 폐쇄는 군산시민을 우롱하고 죽이는 일이라고 비판하고 청와대 앞에서 1인 시위를 하겠다고 선언이 사실로 확인됐다.

 

15일 오전 10시 경부터 진희완 군산시장 예비후보는 “선거와는 관계없다. 군산GM을 회생시켜라.”라며 청와대 앞에서 1인 시위를 벌이고 있다.

 

이는 14일 군산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의 한국GM 경영정상화 방안을 지적하며 정치권과 정부의 무능함을 규탄하며 선거와 관계없이 투쟁하겠다고 선언한 약속 이었다.

 

이를 오늘뉴스에 제보한 결과 진희완 군산시장 에비후보 측근은 “그 사람은 한다면 무조건 몰아붙이는 탱크입니다.”라고 전화인터뷰에서 말했다.

 

사실 군산지역은 당을 떠나 군산경제를 회생시킬 인재를 찾고 있는 것은 사실이다.

 

한편, 진희완 후보는 14일 군산지역 바른미래당 도.시의원 출마자들과 함께 군산지역 문제이자 전북경제의 파장이 된 GM대우 회생을 위한 대 성명서를 발표하고 15일 일찍 상경 한 것으로 알려졌다.

▲     © 이영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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