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동두천·연천지역위, 연천경찰서 신축 이전 위해 적극 나서

유진현 지역위원장,유상호 도의원 등과 국회방문해 정성호 기획재정위원장으로 부터 지원 약속 받아

오늘뉴스 | 기사입력 2019/05/17 [20:02]

더불어민주당 동두천·연천지역위, 연천경찰서 신축 이전 위해 적극 나서

유진현 지역위원장,유상호 도의원 등과 국회방문해 정성호 기획재정위원장으로 부터 지원 약속 받아

오늘뉴스 | 입력 : 2019/05/17 [20:02]

▲ 연천경찰서 신축 이전을 위해 국회 기획재정위를 방문한 민주당 동두천·연천 유진현지역위원장과 유상호 경기도의원이 정성호 국회 기획재정위원장과 연천경찰서 신축을 위한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 오늘뉴스


[오늘뉴스=노명복 기자] 연천경찰서 신축 이전을 위해 민주당 동두천·연천 유진현지역위원장과 유상호 경기도의원 등이 적극 나섰다.

 

유진현지역위원장은 지난 5월 16일 유상호 경기도의원(연천), 김동철, 유광혁(동두천) 경기도의원과 함께 정성호 국회 기획재정위원장을 찾아 연천 경찰서 신축을 위한 예산확보를 지원해 줄 것을 요청했다.

 

이 날 유진현위원장과 유상호 도의원은 “33년이 경과한 노후 건물인 연천경찰서는 내외부의 균열과 우천시 누수 누전이 발생하고 있고, 사무공간이 절대적으로 부족해 업무 효율에 지장을 초래하고 있다”며, “2024년에는 연천경찰서가 완공될 수 있도록 내년도 예산에 기본설계비가 우선 반영될 수 있도록 힘 써 달다”고 요청했다.

 

이에 정성호 기획재정위원장은 “열악한 근무여건을 개선하고 연천군민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연천경찰서 신축이 꼭 필요하다”며, “기재위원장으로서 내년도 예산에 연천경찰서 신축이 반드시 반영되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확답했다.

 

한편, 연천경찰서는 연천군으로부터 무상임대 계약으로 현 부지를 사용 중이나, 치안수요 확대로 일부 부서는 주차장에 임시 컨테이너를 설치해 사용하고 있는 실정으로 연천경찰서은 2020년부터 2024년까지 연천읍 차탄리에 지하 1층, 지상 5층 규모로 총사업비 177억원 규모의 경찰서 신축을 추진 중에 있다.

 

정성호 국회 기획재정위원장이 연천경찰서 신축 지원을 약속함에 따라 향후 경찰서 신축을 위한 예산확보가 순조롭게 추진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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