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안군, ‘김정애.최상규.강필성’...우수공무원 표창

적극행정 ,복지사각,건축민원 등

이영노 | 기사입력 2020/09/07 [11:08]

진안군, ‘김정애.최상규.강필성’...우수공무원 표창

적극행정 ,복지사각,건축민원 등

이영노 | 입력 : 2020/09/07 [11:08]

▲ 7일 진안군 우수공무원 표창식.... 사진=신영빈 기자  © 이영노

 

[오늘뉴스=이영노 기자]진안군은 7일 군수실에서 능동적이고 적극적인 자세로 일한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에 대한 시상식을 가졌다.

 

선발된 우수공무원은 △주천면 김정애 주무관 ‛숨은 복지 사각지대를 찾아라’△산림과 최상규 주무관 ‛생명·숲 지킴이 숲 가꾸기 패트롤팀 운영’ △민원봉사과 강필성 주무관 ‛건축주 관계자 변경 및 신고자사항 변경 동시처리’등 3명이다.

 

선정된 공무원에들에게는 해외연수 가점을 주고 진안군수 표창과 포상금을 수여했다.

 

이번 적극행정 우수사례 공모에는 건축주 관계자변경 및 신고사항 변경 동시처리, 지목변경 자진신고 취득세 납세서비스 시행, 유휴 재산 발굴 및 재산공개 시행, 코로나19 관련 지역경제 활성화, 진안홍삼 홍보 활성화, 농촌인력 부족해소를 위한 농촌인력 중개 및 인력지원, 노후지붕슬레이트 철거 및 저소득층 지붕개량 사업 확대 적극 추진, 생명·재산 지킴이 숲 가꾸기 패트롤 팀 운영, 음압 컨테이너형 선별진료소 설치로 의료진 환경개선, 예비귀농·귀촌인을 위한 임시거주 시설 이용료 인하, 용담대교 익수자 구출, 공유재산 소유권 이전 등기 신청대행서비스, 1시간 빠른 민원실 운영, 복지허브하 구축을 위한 자원연계 사업, 숨은 복지 사각지대를 찾아라 등 총 15건이 참여했다.

 

이 가운데 1차 실무심사 및 2차 적극행정 지원위원회 심사를 거쳐 최종 3건을 선발했다.

 

적극행정은 공무원이 업무를 추진하면서 국민에 대한 봉사자로서 가져야할 마땅한 자세지만, 행정환경 급변화로 법·제도와 생활현장 간 괴리가 심화되고 있어 주민이 느낄 수 있는 행정이 절실히 요구 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진안군은 전 공무원이 열정과 책임감을 가지고 일하는 분위기 조성에 적극 나서고 있다.

 

올해 초 적극행정 실행계획을 수립해 주민 및 공공의 이익을 위해 적극적으로 업무를 저리할 수 있는 바탕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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