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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군, 철원평야에서 22일 첫 모내기
 
오늘뉴스 기사입력  2017/04/24 [18:06]
▲    모내기를 하기 위해 이앙기에 모판을 옮기고 있다.  © 오늘뉴스


[오늘뉴스=노명복 기자] 강원도 내 최대의 곡창지대인 철원평야의 오대벼 첫 모내기가 지난 4월 22일 동송읍에 거주하는 노춘식 농가(70세) 3여ha의 논에서 이루어졌다.

 

철원군농업기술센터(소장 박찬호)는 “올해 첫 모내기 농가는 지난 3월 18일에 오대볍씨를 파종해 4월 22일에 모내기를 하게 됐다”고 전했다.

 

철원지역에서는 이날 모내기를 시작으로 다음 주부터 본격적인 모내기가 시작돼 내달 20일경에는 10,000여ha의 논에 모내기를 모두 마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농업기술센터 김미경 농업지원과장은 “이른 시기에 모내기를 하면 모의 식상과 저온에 의한 이앙 초기 생육저조 등의 피해가 우려되므로 물을 깊게 대어 야간 저온 및 찬바람에 대비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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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4/24 [18:06]  최종편집: ⓒ 오늘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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