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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민과 관광객이 함께한 ‘전주가맥축제’...10일부터 종합경기장
가맥축제조직위원회, 서포터즈 증원150명, 200명 참여업소, 20개 업소, 안주판매 부스 20개, 청년셀럽 부스 15개, 객석 기본 테이블 330개, 기본좌석 2천석 등 대규모 행사장
 
이영노 기사입력  2017/08/10 [10:20]
▲ 삼삼호호 신나는 전주가맥축제     © 이영노


전주시 전주종합경기장에서 제3회 2017 가맥축제가 열린다.


이에 8월에는 2회째로 오늘 10일부터~ 8. 12.(토)일까지 3일간 오후 6시부터 개막식(식전 플래시몹, 개회선언, 맥주연못 오픈 퍼포먼스)이 시작된다.


이날 전주 종합경기장 주차장 內에서 전주를 찾은 관광객 및 시민 30,000명이 참가예정인 주요행사는 꽃심 음악회(전주지역 청년 음악가 공연) 가맥 콘서트, 쏘맥위드스타, 클럽파티, 이벤트 등이 진행된다.


이번 행사는 주최.주관은 가맥축제조직위원회가 맡고 전주시 관광문화가가 후원한다.


당초 한국전통문화전당에서 열릴 계획이었으나 종합경기장 주차장으로 변경하였다.


이는 시민 및 관광객 접근성 확보 및 축제로서의 적정 공간확보 필요 및 민원, 안전, 운영의 효율성 등을 고려한 최적의 장소 선택을 했다.


또한, 전통문화전당의 대관 방침 변경에 따른 축제 성격의 부적합성 및 행사장 규모 확대를 위한 이동 결정이다.


따라서 행사장은 서포터즈 증원150명, 200명 참여업소, 20개 업소 규모로 안주판매 부스 20개, 청년셀럽 부스 15개, 객석 기본 테이블 330개, 기본좌석 2천석 등 대규모 행사장이 구성됐다.


 관계자는 “안주판매 부스 결제 방법은 환전소를 통해 미리 교환된 코인을 기본 결재수단으로 하고 상황에 따라 현금 또는 카드 결제를 융통성 있게 활용할 수 있다.”며 “단, 카드 결제 시 환전소에서 코인을 카드결제로 구매 후 이용이 가능하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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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8/10 [10:20]  최종편집: ⓒ 오늘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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