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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 체력측정과 운동 처방을 무료로 한 번에
강화군보건소 건강운동 프로그램 연중 운영
 
오늘뉴스 기사입력  2017/08/10 [11:29]
▲ 건강운동 지원센터에서 체력측정을 받고 있다     © 오늘뉴스


[오늘뉴스=노명복 기자] 인천 강화군(군수 이상복)은 개개인에 맞는 체력측정과 운동처방을 한 번에 할 수 있는 ‘건강운동 지원센터’를 운영하고 있어 이용자의 높은 만족도와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군은 군민의 건강증진과 규칙적인 신체활동 실천으로 비만율을 낮추고 대사증후군 등 만성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건강운동 지원센터를 연중 운영하고 있다.

 
건강운동 지원센터는 보건소 별관 건강증진센터 내에 있으며, 매주 화요일은 오후 9시까지 직장인을 위한 야간 체력측정도 운영하고 있다. 체지방측정기, 악력기 등 10종의 체력 측정기구를 이용하여 근력, 근지구력, 유연성, 평형성, 순발력, 민첩성, 심폐지구력 등을 과학적으로 측정하고 이에 따라 맞춤형 운동 처방과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특히, 체력측정을 하는 모든 대상자에게 골밀도와 동맥경화도 검사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모든 측정에는 1시간 정도의 시간이 소요되므로 전화(930-4075)나 방문으로 사전 예약을 하면 이용이 좀 더 편리하다.

 
또한, 지역 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운동교실의 프로그램으로는 근력키우기 헬스업 스트레칭교실(매주 월·수·금요일 10시), 스트레칭 바디밸런스교실(매주 월·수요일 오후2시), 에어로빅 프로그램인 비만탈출교실(매주 화요일·목요일 10시)이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운동교실 참여자는 연2회 체력측정과 체성분검사, 혈압 및 혈당 등 건강 검사와 간호사, 영양사, 운동처방사의 정기적인 건강관리도 받을 수 있다”며 “앞으로도 군민의 건강증진에 더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건강운동 지원센터의 체력측정과 운동교실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강화군보건소 건강증진과(☎032-930-4075)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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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8/10 [11:29]  최종편집: ⓒ 오늘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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