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전주시 코로나19 극복...헛점 많다

코르나19 줄이는 방법 아느냐?

이영노 | 기사입력 2022/08/25 [01:49]

전라북도,전주시 코로나19 극복...헛점 많다

코르나19 줄이는 방법 아느냐?

이영노 | 입력 : 2022/08/25 [01:49]

▲ 전주시 y 격리병원에 배달된 얇팍한 도시락...부실하여 90%는  쓰레기  © 이영노

 

[오늘뉴스=이영노 기자] 코로나19 발병시 감염방지를 위하여 실시되는 행정절차가 복잡하고 까다로워 확진자  처리가 늦다는 지적이다.

 

이는 환자가 마치 죄인 같이 대처도 완행버스라는 말이다.

 

사실 인즉 8월 전라북도의 경우 동네병원에서 키트검사에서 양성이 나올 경우 전주시보건소로 신고가 되고 이후 입원과 자가격리를 선택을 받는데 대기시간이 무려 6~7시간여 시간이 걸린다.

 

이는 전라북도에서 5시간정도, 전주시에서 3시간, 병원 대기까지 6시간이 걸려야 입원실 통보를 받는다.

 

이처럼 신속성이 떨어져 기다리다  더 악화됐다는 쓴소리다.

 

더구나 요즘에는 코로나19 감염되지 않은 사람을 격리시켜야 한다는 말이  나올 정도로  확진자가 많아 처리가 시급한데도 말이다.

 

문제는 그것 뿐이 아니다.

 

확진자 격리는 보통 7일정도인데 그 기간동안 부실한 도시락과 생수로 7일을 버티라는 것이다.

이렇게 열악한 것은 치료가 우선이 아니라 따지기식이며 기본이 부실하다는 것이다.

 

밥은 베트남 쌀 같으며 반찬도 5식이라야 형편 없어 맛만 볼 정도다.

 

그저 살기위해 몇스픈 떨정도다.

 

간호사들도 똑같이 먹는데 불만 역시 화약고다.

 

K 격리자는 “코로나19 걸린 것이 개인잘못인지 의료체계가 잘못된 사회 탓인지 독수공방 처지가 억울하다.”라고 분노했다.

 

전주시보건소 관계자는 “ 많고 많지만(감염자) 우리야 빨리 처리해주고 싶어도 위(전라북도)에서 결정이 늦어져서,,,”라고 업무 애로사항을 실토했다.

 

덕진구청 의료담당은 도시락 부실에 대해서 “병원 자체라...”라며 출처를 회피했다.

 

하여튼 ,한국에  쌀이 남아돈다고 하는데 병원 관계자와 환자한테 제공된 알낭미 같은 쌀로 지은 밥을 담당자들도  먼저 시식해보고 다음에 환자들에게  주라는 경고다.

 

코로나19 종식을 위해서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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