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협전북, 2017년도 癌 발견 통계...1년동안 271명

癌은 계속 나타나 5대암중 위암이 최대... “평소 검진은 내 가정을 지키는 일 ...” 위암 76, 유방암 35, 대장암 27, 간암 10, 갑상선암 64, 자궁암 20, 폐암 19, 기타암 20 등"

이영노 | 기사입력 2018/01/04 [10:30]

건협전북, 2017년도 癌 발견 통계...1년동안 271명

癌은 계속 나타나 5대암중 위암이 최대... “평소 검진은 내 가정을 지키는 일 ...” 위암 76, 유방암 35, 대장암 27, 간암 10, 갑상선암 64, 자궁암 20, 폐암 19, 기타암 20 등"

이영노 | 입력 : 2018/01/04 [10:30]

▲ 4일 건협이 밝힌 2017년도 암발견 통계자료 현황     © 이영노

 

▲ 한석희 건협 전북본부장     ©이영노

[오늘뉴스/ 이영노 기자] 한국건강관리협회 전북본부(본부장 한석희) 지난 2017년도 한해 동안 5대암 발견이 통계됐다.

 

특히 1년 중 가을철을 보내면서 1주일 사이에 암 발견이 10명이나 될 때도 있어 평소 검진이 생활화 돼야 한다는 지적이다.

 
이에 조기발견은 가족행복이라는 현실화에 예전에 의무검진 대상자가 직장인에서 이제는 전 국민으로 확대돼 남녀노소 모두 국가검진 혜택을 받을 수 있어 대한민국 국민들은 축복받은 사람들이다.

 

이러한 상황에 가까운 곳에 가서 검진을 받다가 편하고 친절한 시설을 찾아 나서는 사람들의 심리는 입소문으로 퍼져 이제는 90%이상 검진기관이 정해진 셈이다.

 

이에 한국건강관리협회는 ‘친절서비스, 최 첨단현대의료시설, 최고의 의료진’이라는 사람들의 심리를 적절하게 파악한 강선규 前 전북본부장은 재임 10년전부터 이러한 시설을 보완함으로서 전북에서는 검진 1위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평소 매주 월.화.수 등은 검진자들이 대거 몰리다보니 본부장 외 전직원들이 오전 7시부터 1층 로비에서 접수 등을 돕고 있어 이들 분위기는 화합과 직장사랑이 검진자들의 시선은 아름답게 보일 수 밖에 없다.

  

이에 국민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한국건강관리협회는 매년 가정행복을 지켜주는 국가검진기관으로 우선 선호대상 1위로 자리매김 되고 있다.

 

다음은 2017년도 주요 5대암 건협통계다.

 
위암 76, 유방암 35, 대장암 27, 간암 10, 갑상선암 64, 자궁암 20, 폐암 19, 기타암 20 등이었다.

 
비교한 결과 위암이 매년 늘어 식생활에 주의를 해야한다는 의료진들의 설명이다. 

 

이러한 통계와 같이 암 발견은 계속 현저하게 늘어나는 것으로 나타났다.

 

L (58. 00기관 사무관.전주시 덕진구 인후동)씨는 “아 ~ 멀어도 한국건강관리협회에 오는 13일 예약했다.”며 “한번이라도 재대로 받아 보려면 일일 휴가를 내서라도 검진을 받아 속 시원하게 결과를 알고 싶다.”라고 말했다.

 

한석희 건협전북본부장은 "아프고 건강하지 못하면 다 필요 없다." 며 “본인 건강은 가족행복을 찾아주는 것.” 이라고 말했다..

 

이어 한 전북본부장은 “건강해야지요. 직장이나 가족을 위해서라도 말입니다.” 며 “ 세월은 금방 지나갑니다.”라고 전했다.

 

한편, 건협은 국민건강보험공단 검진으로 일반건강검진, 5대암 검진, 생애전환기검진, 종합검진·채용신체검사·예방접종 등을 실시하며 쾌적한 검진 환경을 위해 사전 예약제와 휴일 검진은 문의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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