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부산대병원, "의료영상 품질관리 모범수련병원" 인증

CT, MRI 등 특수의료장비에 대한 장비, 인력, 시설, 안전관리 등 적합판정

김종환 | 기사입력 2018/01/14 [00:44]

양산부산대병원, "의료영상 품질관리 모범수련병원" 인증

CT, MRI 등 특수의료장비에 대한 장비, 인력, 시설, 안전관리 등 적합판정

김종환 | 입력 : 2018/01/14 [00:44]

▲ 양산부산대병원의 CT 장비(왼쪽)와 의료영상 품질관리 모범수련병원 인증서     © 김종환



[오늘뉴스=김종환 기자] 양산부산대병원(병원장 노환중)은 2회 연속으로 대한영상의학회에서 주관하는 의료영상 품질관리 모범수련병원 인증을 받았다. 인증은 2018년 1월부터 2020년 12월까지 유효하다.


이번 인증으로 양산부산대병원은, 영상의학과(과장 김용우)의 우수한 의료영상 품질관리와 지역의 타 의료기관 의료영상 품질관리에 대한 기여도를 재확인할 수 있었다.


의료영상 품질관리 모범수련병원 인증제도는 (사)대한영상의학회에서 특수의료장비 품질관리체계의 정착을 위해 품질관리를 효과적으로 실행하고 있는 수련병원을 평가하는 제도이며, 인증서는 특수의료장비인 CT, MRI, 유방촬영에 대하여 장비, 인력, 시설, 안전관리, 판독, 감염관리 등의 항목을 심사하고 한국의료영상품질관리원의 적합 판정을 받은 병원에게 수여된다.


한편, 양산부산대병원 영상의학과는 2017년 MRI 4호기, CT 5호기·6호기를 도입하여, 총 CT 6기, MRI 4기 보유하고 있어 영남권 최고의 시설과 장비를 갖추고 있으며, 교수 19명, 전공의 8명, 방사선사를 비롯한 108명의 우수한 인력을 보유하여 빠르고 정확한 판독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6개의 CT실에서는 월평균 8,000건의 검사를 시행하고 있고, 4개의 MRI실에서는 월평균 1,800건의 검사를 시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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