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정엽 민평당 전북도지사 후보, 10일 선거사무소 개소식

정동영.김광수.유성엽.김종회 국회의원과 김윤철.양영환 전주시의원 및 김종담.라대성 등 도의원 후보, 문화계대표 지지자 등 시민 1000여명 참석

이영노 | 기사입력 2018/05/10 [15:22]

임정엽 민평당 전북도지사 후보, 10일 선거사무소 개소식

정동영.김광수.유성엽.김종회 국회의원과 김윤철.양영환 전주시의원 및 김종담.라대성 등 도의원 후보, 문화계대표 지지자 등 시민 1000여명 참석

이영노 | 입력 : 2018/05/10 [15:22]

 

▲ 임정엽 전북도지사 후보     © 이영노

 

[오늘뉴스/이영노 기자] 임정엽 前 완주군수가 전북도민을 책임질 도지사에 도전한다.

 

이에 10일 오후 3시 전주시 덕진구 전북대 신 정문 앞 구)동백예식장 2층에서 개소식을 개최했다.

 

▲ 유성엽 국회의원이 축사를 하고 있다.     © 이영노

 

이날 정동영.김광수.유성엽.김종희 등 국회의원과 김종철 도의원, 남관우.김윤철.양영환.송정훈 등 전주시의원, 김종담.윤중조.하대성.이경희 등 도의원 후보와 전병욱(삼천1.2.3)시의원 후보 들과 신환철 전북대 교수 등 학계와 정치, 문화계 등이 대거 참석하는 전북최대 선거 열전이 펼쳐져 민주평민당 기세를 과시했다.

 

임정엽 후보는 “보라! 군산의 현실을~” 라며 “우리는 완주군을 살린 경험으로 군산 외 전북경제를 살릴 수 있다.”라고 당당하게 희망을 밝혔다.

 

또, 임 후보는 “군산조선소가 폐쇄될 골든타임엔 기업논리와 경제논리 뒤에 아무런 역할을 못한 현 전북 정치인들을 나는 원망하고 있다.”며 “정부 산업특별위기 지역 선포를 계기로 전기.수소 자율주행차 등 미래 차 분야 대한 종합요구도 했어야 했다.”고 지적했다.

 

이어 임 후보는 “조만간 정부와 GM 간 협상이 마무리 된다.”며 “ 잘못하면 군산공장에 대한 지원이 빠질지 모른다.”고 우려했다.

 

한편, 임정엽 전북도지사 후보는 이날 오전 전북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마치고 오후에 선거 개소식을 시작으로 본격 선거전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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