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진.완주.무진장 민주당 성적표, 전주시의회 무소속 양영환 의원보다 못하다...시민들 원성

"소태정 터널은 군민들과 15년전 약속이다. 뚫리냐? ...순 거짓말...차라리 없는 것이 좋다

이영노 | 기사입력 2024/02/28 [04:13]

덕진.완주.무진장 민주당 성적표, 전주시의회 무소속 양영환 의원보다 못하다...시민들 원성

"소태정 터널은 군민들과 15년전 약속이다. 뚫리냐? ...순 거짓말...차라리 없는 것이 좋다

이영노 | 입력 : 2024/02/28 [04:13]

 

말이 없는 진안 마이산  © 이영노

  

[오늘뉴스=이영노 기자] 덕진구.완주.진안.무주.장수 지역 정치권 실적에 반발원성이 높다는 지적이다.

 

이는 시의원보다 일 못하고 거짓말하고 형편없다는 여론은 모이는 사람마다 너도나도 한 목소리다.

恨많은 전주~진안 소태정 고갯길     ©이영노

이러한 불만은 전주역 뒤 장재동마을과 전주~진안 소태정 터널이다.

전주역 신축보고회서 명쾌한 사회를 맡은 윤중조 前전주시의회 부의장     ©이영노

먼저 덕진구에 전주역사 터덕 공사와 무진장으로 나가는 전주역 뒤 장재동 마을 개발이다.

전주역새권 개발 현장서 전북리더 정동영 의원     ©이영노

당시 정동영 의원이 전주역 발표( 사회 윤중조 전주시의회 부의장)에 기대와 희망을 걸었지만 덕진구민들의 배반으로 정동영 의원 꿈은 표류돼 60년대 마을 그대로가 화근이 됐다.

 

▲ 정천면민의날 행사     ©이영노

또한 완주 소양을 지나 30년전에 만든 소태정 고갯길은 15년전 정세균, 작년 4월30일 정천면민의날 안호영 등 의원들이 "소태정 터널은 군민들과 15년전 약속이다“라고 군민과 약속을 해놓고 나몰라 거짓말은 밥 먹듯 됐다.

 

27일 오후 전주 우아동 옻닭집에서 벌어진 시민들 입다툼은 “일도 못하는 민주당 m들 뽑는 바람에 장재동이 촌구석 됐다. 정동영 같으면 벌써 번화가 됐다.”라고 화를 냈다.

 

이어 “봐요 진안 소태정 터널도 삽이나 떠 봤어요??라며 비판했다.

 

이어 그들은 “뭐 잘났다고 민주당 뽑아놓고...아이고..”라며 한탄했다.

▲ 민원 해결사 전주시의회 양영환 의원    ©이영노

이어 그들은 “세상에 일개 전주시의회 양영환 의원보다 못하니...차라리 없는 것이 났다.”라고 욕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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