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경찰, '19년 112종합상황실 공감 워크숍 개최

19년 업무추진방향에 대해 공유하고, 공감․소통으로 현장대응능력 향상

이영노 | 기사입력 2019/03/15 [09:16]

전북경찰, '19년 112종합상황실 공감 워크숍 개최

19년 업무추진방향에 대해 공유하고, 공감․소통으로 현장대응능력 향상

이영노 | 입력 : 2019/03/15 [09:16]

[오늘뉴스/이영노 기자] 전북지방경찰청(청장 강인철)은 14일(목) 10시, 전주전통문화관에서 강인철 전북청장과 함현배 112종합상황실장, 지방청 상황팀장, 각 경찰서 112종합상황실장 등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도내 안정적인 치안상황관리를 위한 112종합상황실장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날 워크숍은 이동성 범죄 대응 등112총력 우수사례 발표와 안정적 상황관리 방안 토론, 일선112종합상황실의 애로 및 건의사항 청취, 문화탐방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지난 2월 간과할 수 있는 가장신고에서 위험상황을직감하고 긴급사건으로 접수하여 신속출동‧안전확인 등 현장조치로 피의자 검거 유공자(경사 강주형, 경장 이은혜)에 대해 표창을 수여하고 격려했다.

 

강인철 전북청장은 “치안상황실이 확대‧개편된만큼 지방청 상황팀장과 경찰서 상황실장‧팀장 주축으로 중요사건상황관리체제를 더욱 견고히 할 것”을 강조했다.

 

또한, “초기 현장대응 및 상황지휘 역량이 향상되어야 안전한전북을 만들 수 있을 것”이라며 “112종합상황실이 컨트롤타워로서의 중추적 역할 수행 할 것.” 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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